채칼에 손 베인 뒤 바꾼 사용 습관
MANDOLINE SAFETY GUIDE 채칼은 빠르게 써는 도구지만 재료가 작아질수록 손가락과 칼날의 거리는 순식간에 가까워집니다 한 번 베이고 나면 마지막 한 조각까지 써는 것보다 손 보호대를 일찍 쓰고 남은 조각을 포기하는 습관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채칼 사고는 단순히 손재주가 부족해서 생긴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칼날이 매우 날카로운 데다 같은 동작을 빠르게 반복하다 보면 손과 재료 … 더 읽기